GuestBook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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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지금은 절망의 시대 인거 같아요.
상실의 시대 같은 건 집어 치우라지, 이미 그건 그 시절에 지난 듯.
명박에겐 너무 명예스럽지만, MB의 시대랄까.
뭔가 새로운 일을 시도하고 안가본 일에 도전하기가 선뜻 안되는 어려운 시대지요.
저도 그래요. 단순히 나이 탓만은 아닌것 같네요.
저도 여려가지 일거리가 있는데 적당한 동료를 못찾아서 암것도 못하고 있어요.
암튼 함봐요.
주소는 서울 은평 불광2동 104-48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