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ocreative.net/jerry
2010.01.20 09:55
그런데 한가지 중요한점을 간과하셨습니다.
매우 사소한것 같지만, 이것 때문에 우리가 고생하는것, 우리가 과거의 많은 시간의 업보때문에
현제 인과론으로 의하여 고생을 합니다.
즉 작고 작은것들이 오랜시간 쌓였기 때문에, 금방 풀지 못하는 어려움으로 존재한다는 것이죠..
즉, 기존에 수행을 하셨던 시간에는 나쁜 업장을 쌓지 않고 선업을 쌓게 되었기 때문에...
결국은 인생에 득이라고 생각됩니다.
이것이 숨겨져 있는 수행의 원리이지요.. 그러나 이 수행의 효과는, 다이어트 하는 사람이
살 빼는것처럼 매우 천천히 일어나기 때문에, 효과를 의심하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현제 진행형 뿐만 아니라 과거에 이루어진 수행들도 현제에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그 효과가 크지 않아서 느끼지 못할뿐이죠..
바로 색즉시공 공즉시색의 원리입니다. 수행을 하는 당시는 시간이 흐르면 사라지지만(색즉시공)..
그 업장은 남아서 어떤 자취를 남긴다(공즉시색)는 것입니다.
수행을 하여도 그떄만 효과가 있고, 계속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것은
바로 업장의 얼음이 너무도 크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천천히 다 녹이면..
안녹을것도 없습니다.
또한 수행을 하지 않고 살아가면, 또다시 나쁜 과거의 업장들을 반복해서
얼음의 두께는 점점더 늘어납니다.
요즘 봄이 되려고 비가 많이 내리고 추적추적합니다. 얼음이 녹고 봄이 오기전 까지는
더 큰 시련이 기다립니다. 이것도 수행의 한 마장중에 하나라고 생각되고요..
그리고 가장 무서운것은, 수행을 집중적으로 한 후에 뭔가 좋아진거 같다는
환희심을 내고 거기에 도취하는것입니다. 즉 당시에는 좋지만..이내 시간이 지나면
이 환희심에 대비되는 평상심으로 인하여 오히려 더 우울함에 빠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수행을 한후에 환희심이 오면, 이것은 나쁜 마장이구나 하고 넘겨버리는 지혜도 필요합니다.
저도, 3년간 직장없이 방황하고 그러다가 불법을 배우고, 지금에야 겨우 힘이 납니다.
제 나이는 39살로 상당히 많은데, 지금에야 겨우 불법을 알게되어 저의 과거와 현제 미래가
대충은 보이지만 , 지금까지 정신적으로 너무 힘든 삶을 살아온거 같네요..
제리님은 저보다 한참은 어린듯 하고, 인생이 그다지 진행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은 좀더 큰 희망을 가질수 있습니다. 건투를 빕니다.
다른 글들을 지운것은, 이미 수행을 많이 하셔서 거의 알고있는 사실을 제가
구구절절히 다시 말한것 같아서, 지웠고요 윗글 하나만 남겨두었습니다..
http://www.btn.co.kr/program/Program_datail.asp?ls_StSbCode=CATPR_05&PID=P569
위 강좌는 불교방송에 임제어록 강의입니다.
제가 요즘 보기에 많은 수행자들이, 기초적인 불법을 모른체로 수행을 하기에 그 의미를 잘못 이해하거나
우울증에 도리여 빠지는 오류를 범하는것 같습니다.
위 강의를 처음부터 잘 들어보시면, 차츰 기초가 쌓여서 불법이라는것의 실체를 조금이라도 알게되면
수행에 대한 의구심이 싹 사라지게 됩니다.
그럼 성불하시길..
그런데 한가지 중요한점을 간과하셨습니다.
매우 사소한것 같지만, 이것 때문에 우리가 고생하는것, 우리가 과거의 많은 시간의 업보때문에
현제 인과론으로 의하여 고생을 합니다.
즉 작고 작은것들이 오랜시간 쌓였기 때문에, 금방 풀지 못하는 어려움으로 존재한다는 것이죠..
즉, 기존에 수행을 하셨던 시간에는 나쁜 업장을 쌓지 않고 선업을 쌓게 되었기 때문에...
결국은 인생에 득이라고 생각됩니다.
이것이 숨겨져 있는 수행의 원리이지요.. 그러나 이 수행의 효과는, 다이어트 하는 사람이
살 빼는것처럼 매우 천천히 일어나기 때문에, 효과를 의심하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현제 진행형 뿐만 아니라 과거에 이루어진 수행들도 현제에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그 효과가 크지 않아서 느끼지 못할뿐이죠..
바로 색즉시공 공즉시색의 원리입니다. 수행을 하는 당시는 시간이 흐르면 사라지지만(색즉시공)..
그 업장은 남아서 어떤 자취를 남긴다(공즉시색)는 것입니다.
수행을 하여도 그떄만 효과가 있고, 계속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것은
바로 업장의 얼음이 너무도 크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천천히 다 녹이면..
안녹을것도 없습니다.
또한 수행을 하지 않고 살아가면, 또다시 나쁜 과거의 업장들을 반복해서
얼음의 두께는 점점더 늘어납니다.
요즘 봄이 되려고 비가 많이 내리고 추적추적합니다. 얼음이 녹고 봄이 오기전 까지는
더 큰 시련이 기다립니다. 이것도 수행의 한 마장중에 하나라고 생각되고요..
그리고 가장 무서운것은, 수행을 집중적으로 한 후에 뭔가 좋아진거 같다는
환희심을 내고 거기에 도취하는것입니다. 즉 당시에는 좋지만..이내 시간이 지나면
이 환희심에 대비되는 평상심으로 인하여 오히려 더 우울함에 빠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수행을 한후에 환희심이 오면, 이것은 나쁜 마장이구나 하고 넘겨버리는 지혜도 필요합니다.
저도, 3년간 직장없이 방황하고 그러다가 불법을 배우고, 지금에야 겨우 힘이 납니다.
제 나이는 39살로 상당히 많은데, 지금에야 겨우 불법을 알게되어 저의 과거와 현제 미래가
대충은 보이지만 , 지금까지 정신적으로 너무 힘든 삶을 살아온거 같네요..
제리님은 저보다 한참은 어린듯 하고, 인생이 그다지 진행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은 좀더 큰 희망을 가질수 있습니다. 건투를 빕니다.
다른 글들을 지운것은, 이미 수행을 많이 하셔서 거의 알고있는 사실을 제가
구구절절히 다시 말한것 같아서, 지웠고요 윗글 하나만 남겨두었습니다..
http://www.btn.co.kr/program/Program_datail.asp?ls_StSbCode=CATPR_05&PID=P569
위 강좌는 불교방송에 임제어록 강의입니다.
제가 요즘 보기에 많은 수행자들이, 기초적인 불법을 모른체로 수행을 하기에 그 의미를 잘못 이해하거나
우울증에 도리여 빠지는 오류를 범하는것 같습니다.
위 강의를 처음부터 잘 들어보시면, 차츰 기초가 쌓여서 불법이라는것의 실체를 조금이라도 알게되면
수행에 대한 의구심이 싹 사라지게 됩니다.
그럼 성불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