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글라스 색깔마다 기능 다르다. 일기장 등등등 EDIT

출처 : 다음 지식

 

선글라스는 자외선 차단이 목표이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 코팅이 되 100퍼센트

차단할수 있어야합니다. 코팅 처리가 되지 않고 단지 진한색만 들어간 경우에

선글라스는 쓰지 않는 것보다 눈의 건강을 해칠수 있기 때문이죠.

 

일단 갈색계열의 렌즈는

단파장의 광선을 흡수, 차단해 주는데, 눈병을 앓고 있거나 백내장 수술 후

눈을 보호하는데 적합하며,  청색빛을 여과시키기 때문에 시야를 좀더 넓고

선명하게 해주기 때문에 운전자들에게 적당합니다.

 

회색계열의 렌즈는

빛의 모든 파장을 흡수 차단해 자연색으로 그대로 볼수있는게 장점인데,

야외 활동시 적당합니다.

 

이밖에

녹색 계열의 렌즈는 눈의 피로를 줄여 망막을 보호해주고,

노란색은 흐린날에 더욱 밝게 보이는 효과를 줍니다.

 

단, 주의할점으로는 빨강, 초록, 파랑 ,분홍 등의 화려한 원색 렌즈는 멋내기에는

좋지만 시력보호 측면에서 좋지 않습니다. 렌즈 색상 자체가 사물의 색을 비춰주지

않아 눈의 피로 및 운전시 신호등의 색상 인식에 혼돈을 줄수있어 사고의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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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cool! 내가 잊고 있던 것. 일기장 등등등 EDIT

 

 

동영상과 상관은 없지만, 이걸 보고 문득 생각났다.

 

난 덫에 빠져있다.

과거의 덫.

변화를 받아들여야 한다.

과거의 경력, 과거의 위치, 과거의 방식, 과거의 친구, 과거의 애인, 과거의 삶,

과거의 모든 것들로부터 인정해야만 한다.

모든것은 바뀌고, 달라지고, 새로워진다는 것.

난 지금 반짝반짝하던 기획자도 아니고 조명을 받던 대안학교 학생도 아니다.

 

Be your self.

 

이제 내 자신이 되자.

과거의 어떤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이 되자.

억지로 주어진 공익요원도 아니라 내 자신.

과거도 없고, 미래도 없다.

그저 변화하는 내 자신은 과거에도 미래에도 없다.

난 늘 새롭다. 아무것도 될 수 있다. 어떤 것도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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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두렵다. 일기장 등등등 EDIT

나는 두렵다. 모든 것이 그저 추억이 되버리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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