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사업이 뭔지 모르는 사람을 위한 만화1 기본 카테고리 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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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KBS 뉴스 보니까, mb가 남해를 개발하기로 발표 했다던데, 환경단체의 반대가 예상된다나 머라나. ㅆㅂ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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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욜 10시 북한산 산행 가실분~ 일기장 등등등 EDIT

커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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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토요일 4대강죽이기 막기 위해 윈디씨디 보러가요. 일기장 등등등 EDIT

함께 갈 사람 가요. 저는 토요일 갑니다!
이미 지금도 한발 늦었지만 더이상은 가만히 못있겠어요.
어제 중국에 지진이 나서 600명이 넘는 사람이 죽었습니다. 지금까지 확인된 사람만요.
다친게 아니라 죽은 사람이 600명이죠.
600명... 음... 천안함 사망+실종자가 50명이 안된다는거..
최근 세계 곳곳에서 지진이 나고 해일 쓰나미 도 으르렁 대고 있죠.
봄이 온건지 안온건지 개나리가 피고 벚꽃이 폈는대도 기온은 영하로 내려가고
백곰들의 빙하는 녹고,,,,
돈을 위해서 강도 파헤치는 세상에서 뭐 별로 특이한 일도 아니지 않나요..
오늘 라디오에서는 진행자가 날씨가 못살게 군다고 하던데 뭘 모르고 있는건지
아니면 잘 못 알고 있는거 아닐까요?
어제는 떡볶이 집에 갔는데 포장마차가 아니라 가게였는데 접시에 비닐을 씌워서 떡볶이를 그 위에 주더군요.
그릇 안 씻으려고... 비닐만 빼서 버리면 되니까...
그게 위생적으로 보이나요? 그렇게 보인다면 정말로 문제아닐까요. 우리 자신이.
처음에는 4대강, 쥐새끼가 또 쥐롤하는구나 하고 그냥 별 느낌 없었는데,
남한강 공사현장을 영상으로 보고나니 왜그런지 이젠 맘이 아픕니다.
2011 보셨나요? 2011년 말에 지구가 멸망한다고 하죠.
마야인의 기록에 그게 나와 있다죠.
정말로 멸망한다면 과연 그 사실을 사회의 일부가 알고 있다면 그걸 공개할까요?
지구의 수명이 얼마 안남았다는건 어렴풋하게는 모두가 알고 있고
지식인들과 과학자들은 이제 얼마 안남았다는걸 알고 있는데... 지구는 왜 이런걸까요.
어제 신문에선 부자들이 2011에 노아의 방주가 나오듯 1000억짜리 지하벙커를 20개 만든다고 하더군요.
영화에서 본것처럼 돈 있는 사람들이 그 안에 들어가겠죠?
쥐새낀 더 좋은걸 만드려고 사재를 모으고 있는걸까요.
아무튼 이미 저같은 가난뱅이 보다 더 정보력이 뛰어난 부자들은
지구가 멸망한다는걸 이미 알고 있고 대비까지 하고 있네요. 
사과나무 심으러 토요일에 조계사에라도 가야겠네요.
이렇게 무기력하게 죽고 싶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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