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처럼 그냥,
눈물이 나올락 말락 하는 날이 있다.
오늘처럼 그냥,
사는게 힘들다고 느껴지는 날이 있다.
지루하고 지난하고 지리멸렬 한 것 처럼
느껴지는 날이 있다
그래도 내일이 되면
어제처럼 웃을 걸 알면서도
오늘은 땅속으로 꺼저버리고 싶다.
모든게 의미없고
모든게 부질하고
내가 하는 일이 진실하지 않고
내 꿈이 허황된 것 같은 생각이 들어도
아무 이유 없이 오늘은 그냥
지나가겠지.
눈물이 나올락 말락 하는 날이 있다.
오늘처럼 그냥,
사는게 힘들다고 느껴지는 날이 있다.
지루하고 지난하고 지리멸렬 한 것 처럼
느껴지는 날이 있다
그래도 내일이 되면
어제처럼 웃을 걸 알면서도
오늘은 땅속으로 꺼저버리고 싶다.
모든게 의미없고
모든게 부질하고
내가 하는 일이 진실하지 않고
내 꿈이 허황된 것 같은 생각이 들어도
아무 이유 없이 오늘은 그냥
지나가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