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사실 난. 일기장 등등등 EDIT
by , 2010.01.23 23:32, 0 Comments, 0 Trackbacks
그래 사실 난.
욕심이 아주 많아.
부자가 되고 싶고, 집을 갖고 싶어.
애써 부정했지.
가난하게 살고 싶다고 말야.
난 단지 내가 하고 싶은것을 맘껏 할 수 있게 되길 바랐을 뿐이야.
먹고 살 걱정하지 않도록 집도 있고 말이야.
어렸을 때부터 난 집같은 걸 사는건 낭비라고 했고
집 살 돈으로 그냥 전세 살면서 하고 싶은 걸 한다거나
그런 말들, 생각들을 했지만,
지금의 난 말야,
너무나 바라는게 많아서 우울할 지경이 되었어.
이제 그러지 않을래.
그치만 바람은 여전해.
그럼 바람이 욕심이 되지 않게 하면 되겠지?
욕심의 기준, 이루어지지 않아서 괴로우면 욕심이다.
괴롭게 하는 것은 모두 놓아버려~!